설치하고 나서 실제로 무엇이 달라졌는지, 사용자들이 직접 남긴 원문과 링크입니다. 잘된 것만 모으지 않고, 막혔던 부분까지 그대로 옮겼습니다.
“단순 챗봇이 아니라 업무를 분담하는 Digital Teammate”
사람의 사고를 대체하는 게 아니라 사고의 깊이를 확장해 줍니다. 타깃 기업·경쟁사 분석부터 ICP 선정, 제안서 메시지까지 에이전트로 연결해 쓰고 있습니다.

“설치에서 기록·자동화, 콘텐츠 제작까지 4주”
정보를 모으고 분석한 결과가 옵시디언에 쌓이고, 그게 다음 작업으로 이어지는 순간 드디어 제대로 쓰고 있구나 싶었어요.
“오픈소스 기반이라 너무 자유롭고, 수석비서 'Javis'와 에이전트를 키우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망설인다면 빨리 신청하세요.”
“프로그래밍 하나 안 하고 에이전트와 대화만 했는데 자동으로 만들어집니다.”
“타겟 유튜버를 찾으려면 사람이 일일이 채널을 뒤져야 했는데, 조건에 맞는 리스트를 순식간에 뽑아냈습니다.”
“"이런 게 있으면 좋겠다"에서 멈추지 않고 직접 만들어 업무에 적용하는 단계까지 왔습니다.”
“90분 동안 화면 공유하며 막히는 블로커를 하나씩 끝까지 해결해 주셨습니다.”
“기능부터 설명하지 않았습니다. 제 업무를 먼저 듣고 반복 작업을 어떻게 줄일지 함께 설계해주셨습니다.”
“설치만 한 게 아니라 업무 성격에 따라 모델을 어떻게 나눠 써야 토큰을 아끼는지까지 배웠습니다.”
“혼자서는 제대로 만들지 못했습니다. 도움을 받아 하나씩 해결하다 보니 설치만 해둔 도구가 아니라 제가 실제로 쓰는 형태가 됐습니다.”
“원래 계획에 없던 공연을 선톡 덕분에 알게 됐습니다. 제가 강릉에 있다는 맥락을 스스로 파악하고 있었습니다.”
“약 일주일 실제로 돌려본 뒤, 오히려 제가 너무 좁게 타겟팅하고 있었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수업도 좋았는데, 1대1 코칭 세션으로 한 명 한 명 다 살펴봐 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가장 이상적인 수업 형태라고 생각합니다.”
“수업 내용뿐 아니라 실무 팁과 도움되는 내용을 아낌없이 공유해 주셨습니다. 헷갈리던 개념과 용어가 한 번에 정리됐어요.”
“정신없이 따라 하다 보면 어느새 직접 뭔가를 활용하고 있는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놓친 부분도 녹화와 자료로 확실히 복습할 수 있었어요.”
“막히는 설치 단계부터 실제 활용 예시까지 질문 하나하나 즉각 피드백을 받으며 끝까지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 후기는 본인들이 공개 게시한 원문을 그대로 연결한 것입니다. 회사 내부 정보가 포함된 내용은 옮기지 않았습니다.